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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y Night

국악/창작국악

정규

음원

뮤르(MuRR)

발매일 : 2021.04.12 | 오픈일 : 2021.04.12

Album information

1. 뮤르(MuRR)

Music, Rest, Refresh. 자연과 일상의 소재로 엮어낸 가장 우아한 선율과 이처럼 따뜻한 소통의 공간. 마음으로 채워지는 음악, 뮤르(MuRR).

뮤르(MuRR)는 생황, 태평소와 노래의 “허새롬”, 핸드팬과 카혼의 “송니은”, 피리와 대피리의 “지혜리”로 이루어진 대한민국 여성 3인조 국악 창작 그룹이다. 허새롬의 작곡을 중심으로 두 가지 이상의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인 멤버 모두가 편곡에 참여해 생소할 수 있는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조화를 이뤄내고, 그 사이에서 찾아낸 친숙한 감성으로 대중에게 행복과 위로를 전달하고 있다.

2017년 결성되어 매달 한 곡씩 음원을 발매하는 [다달달달 프로젝트]를 시작한 뮤르는 인천공항 상설공연인 ‘아트, 하늘에 펼치다’와 ‘달달 콘서트’, ‘뮤르TV’ 등 오프라인과 온라인이란 다양한 무대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국악과 재즈 혹은 블루스, 뉴에이지 등 장르 구분 없이 그들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뮤르(MuRR)의 음악엔 뚜렷한 진심이 담겨있다. 매력적으로 갈고닦는 본연의 색, 뮤르(MuRR)의 빛나는 열정이 아름답다.

2. 앨범 소개

자연과 일상에서 찾은 보편적 메시지로 현대인의 삶을 대변하고 위로를 전달하는 대한민국 여성 3인조 국악 창작 그룹 뮤르(MuRR)의 첫 번째 정규 앨범 < Starry Night >.

2017년부터 매달 한 곡씩, [다달달달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진 40개의 디지털 싱글 가운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이번 앨범에 수록했다. 국악 재즈 및 블루스 등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그들만의 음악을 해온 뮤르(MuRR)는 < Starry Night >에서 다달달달 프로젝트의 발단이었던 ‘가리봉 블루스’부터 자유로운 선율이 매력적인 ‘Wind Swing’, 민요를 모티브로 만든 ‘꽃타령’과 ‘신고산 타령’ 등 4년의 시간 동안 그들을 대표하게 된 11개의 다양한 색채를 발현한다.

하늘에 떠 있는 수많은 별은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채 빛난다. 그 밝기와 속사정이 어떠하든 모이면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는 ‘위로’가 되듯이 뮤르(MuRR)도 사람을 중심으로 노래하기에 포근하다. 단순히 감성을 끌어오는 것에 멈추지 않고 개개인으로 시점을 옮겨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그 사이로 뮤르(MuRR)의 호흡이 촘촘하게 채워지기에 이야기는 언제나 생동하다. 그들의 음악이 다채로운 이유이다.

100번째 음원을 발매하는 것이 목표였던 그들은 어느새 40번째 음원을 발매하며 반환점에 도착했고, 이제 중간 기록을 남기려고 한다. 부단히 달려왔기에 그 발자취가 향하는 곳은 어느 때보다 명확하다. 어둠이 지나고 새벽이란 희망이 아직은 두려울 때 은은하게 빛나며 시야를 밝혀주는 밤하늘의 별처럼 우리 마음에 자리 잡을 진심. 뮤르(MuRR)의 첫 번째 정규 앨범 < Starry Night >.


3. 프로젝트 소개

매달 한 곡씩, 다달이 내는 달달한 월간 음악 프로젝트. [다달달달 프로젝트]

뮤르(MuRR)의 형태를 찾기 위해 시작했던 진지한 고민은 한 달에 한 번 음원을 내는 노력이 되었고, 어느새 그들과 대중 사이의 약속이 되어 작동하고 있다. 2017년 시작된 프로젝트는 어느새 4년이 지났고, 40곡이란 결과물로 그들을 빛내고 있다.

생황과 태평소, 핸드팬과 카혼, 피리와 대피리란 개성 넘치는 악기에 더한 노래는 그들의 세심하고 세련된 표현으로 조화를 이루었고 장르의 제한 없이 탄생한 다양한 작업물로 확장한 영역과 함께 뮤르(MuRR)란 이름을 고유하게 만들었다. 공연과 작업을 통해 실험은 계속되고 있으며, 성장은 멈추지 않았다.

[다달달달 프로젝트]를 통해 일상의 휴식으로 밝은 에너지와 용기 그리고 기분전환이란 긍정을 전달한 뮤르(MuRR). 지난 40곡의 흔적만큼이나 따뜻할 60곡의 새로운 기록이 새겨지려 한다.

4. 곡 소개

Wind Swing
속도의 변화를 통한 극적인 반전이 매력적인 곡은 상쾌하게 건반을 짚는 피아노와 ‘대피리’가 춤을 추듯 가볍게 음을 연주하고 국악 관악기 '생황'이 더해져 스윙(Swing)의 의미처럼 절로 몸을 흔들게 한다. 흥을 유발하는 바람과도 같은 선율. ‘Wind Swing’.

가리봉블루스
태평소의 자유로운 선율이 포문을 여는 ‘가리봉블루스’는 제목 그대로 진한 블루스의 향기를 자아낸다. 카혼 리듬 위로 대피리와 앤디킴의 피아노 솔로 연주로 뮤르(MuRR) 특유의 개성을 더한 곡은 70~80년대 기회의 도시로 사람과 활기가 가득했던 가리봉동의 이미지를 그린다.

풍년가
통속 민요 ‘풍년가’를 재해석한 곡으로 느린 박자에 맞춰 연주하는 뮤르(MuRR)의 악기 소리가 나른한 위로를 선사한다. 허새롬의 감미로운 목소리까지 얹어진 곡은 국악과 재즈의 만남으로 고급지고 세련되게 시대의 풍년을 기원한다.

난봉가
사랑을 주제로 한 서도 지방의 민요 다양한 '난봉가' 중 '자진 난봉가'의 멜로디와 가사를 샘플링하여 만든 곡이다. 라운지, 그 가운데에 홀로 서 있는 한 사람의 쓸쓸한 모습을 연상하게 하는 피아노 연주와 보컬, 대피리의 리드가 마음에 달라붙어 파동을 일으키고 있다. 선율의 진동이 세련되다.

서울풍류
다른 트랙과 조금은 다르게 애절하고도 구성진 관악 연주로 시작하는 ‘서울풍류’는 서울이란 도시 속 처량하게 한 발 한 발 내딛는 한 사람의 모습을 그린다. 술에 취한 채 비틀거리며 걷고 있지만, 분명한 건 조금 힘들더라도 내일을 향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의 옆에서 살아가는 모두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시선. 뮤르(MuRR)의 다채로운 감정표현이 돋보인다.

가리베가스
70~80년대, 구로공단에 활기가 남아 있던 그때. 가리봉과 라스베이거스를 조합해 부른 ‘가리베가스’는 그만큼 공단의 젊은 사람들의 에너지로 가득 차 있었다. 이제는 시간이 지났고, 변화된 도시는 허탈하다. 기억만 남아 쓸쓸해진 감정을 연주하는 생황과 피아노. 그 모든 것을 흘려버리기엔 텅 빈 공간이 아쉬울 뿐이다.

봄, 봄
시작의 계절 봄이 주는 활기와 희망 등 긍정적인 감정을 대피리, 카혼, 피아노로 그려낸 미디엄 템포 스윙 스타일의 곡이다. 모두가 산뜻한 행복을 꿈꾸길 바라며 달달한 위로를 전파하는 뮤르(MuRR)만의 소통 방식이다.

도시의 밤
재즈틱한 피아노 연주를 바탕으로 트럼펫 등 서양악기 대신 태평소와 대피리를 얹어 만들어낸 이국적인 분위기. 마음을 파고드는 국악기의 소리는 매일같이 찾아오는 밤, 오늘의 걱정을 지우고 다가올 내일이란 희망을 맞이하기에 충분하다.

꽃타령
보사노바 리듬을 기반으로 신민요 꽃타령을 재해석한 뮤르(MuRR)만의 ‘꽃타령’이다. 곡의 중심에서 단단하게 균형을 잡는 허새롬의 음색과 중반부 등장하는 대피리와 카혼의 경쾌한 솔로 연주가 밝은 기운을 발산한다. 음악을 듣는 순간 모두를 아름다운 ‘꽃’으로 만드는 뮤르(MuRR)의 긍정적인 감정선이 대단하다.

신고산타령
카혼부터 쌓기 시작한 곡은 피아노 연주와 함께 흥겨운 국악 재즈의 기반을 다진다. 그 위로 통속 민요 신고산타령의 멜로디를 재해석하며 주고받는 태평소와 대피리의 선율이 두께를 더한다. 누구보다 씩씩하게 한 발을 내딛는 화자의 마음에 어깨가 들썩인다.

화려한 외출
짙은 블루스 향기가 매력적인 ‘화려한 외출’이다. 스모키한 허새롬의 목소리를 따라 한 음과 박자에 정성을 다하는 피아노와 카혼 반주. 그리고 경계를 확실하게 나누며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관악기 선율이 희미하지만 분명하게 떠오르는 내일이란 ‘희망’에 대한 기대를 부풀린다. 개성 강한 각 악기의 솔로 연주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며, 지루할 틈 없이 곡을 전개하는 뮤르(MuRR)만의 다짐이다.


1. Introduction of Team MuRR

Music, Rest, Refresh. The space for such warm communication and the most elegant melodies filled with materials of nature and daily life. MuRR with music that fills up every heart.

MuRR is a Korean female trio Gugak creative group composed of “Her Sae-Rom” for Saenghwang, Taepyeongso, and singing, “Song Ni-Eun” for Handpan and Cajon, and “Ji Hye-Ri” for Piri and Daepiri. Based on ‘Her Sae-Rom’s composition, all the members who could play at least two musical instruments as multi-players participate in the arrangement, which achieves the harmony between Western instruments and Korean traditional musical instruments that could be unfamiliar, and also delivers happiness and comfort to the public with familiar sensitivity.

MuRR that started [DADAL-DALDAL PROJECT] to release the sound source of a music every month since its formation in 2017, is actively performing in various offline & online stages such as ‘MuRR TV’, ‘Daldal Concert’, and ‘Art, Spreading the Sky’ which is a regular performance of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MuRR that is establishing its own unique style with no division of genre such as Gugak, jazz, blues, and new age music, clearly shows its sincerity in music. Owing to the original color that has been charmingly improved and polished, the shiny passion of MuRR is beautiful.

2. Introduction of Album

is the first regular album of MuRR which is a Korean female trio Gugak creative group that represents modern people’s lives and delivers comfort to them with universal messages found from nature and daily life.

Of total 40 digital singles created through [DADAL-DALDAL PROJECT] to release a music every month since 2017, the pieces of music a lot loved by the public were specially selected to be contained in this album. In the album , MuRR that has performed its own unique music without limitations of genre such as Gugak jazz, and blues reveals total 11 different colors representing them for four years such as ‘Garibong Blues’ that was the beginning of a series of [DADAL-DALDAL PROJECT], ‘Wind Swing’ with charming free melodies, and ‘flower dance’ and ‘Singosan Taryeong’ created with a motif of folk songs.

Numerous stars in the sky are shining while holding its own story inside. Regardless of its brightness and inside story, once they get together, they become a ‘comfort’ that brightens up the dark night sky. Just the same, MuRR is also cozy and warm as it sings focusing on human. They are not only pulling up emotions, but also arousing empathy in the viewpoint of each individual. Each gap is densely filled with breathes of MuRR, so the story is always full of life. This is the reason why their music is always varied.

With a goal to release 100 sound sources, they already arrived at the halfway point by releasing the 40th sound source, and now they aim to leave the interim record. They have constantly run, so the place where their footprints move towards is clearer than ever. Just as a delicately-shining star in the night sky that lights up the vision when a hope of dawn is still fearful after darkness, the first regular album of MuRR is their sincerity that would be settled down in our hearts.

3. Introduction of Project

[DADAL-DALDAL PROJECT] is a monthly sweet music project that releases a music every month.

The serious consideration to find the form of MuRR was led to the efforts to release a sound source every month, which is already working as their promise with the public. The project that began in 2017 has been already performed four years with the outcomes of 40 pieces of music.

Their singing and unique instruments such as Saenghwang, Taepyeongso, Handpan, Cajon, Piri, and Daepiri were harmonized with their thoughtful and polished expression, and together with their territory expanded with various works without limitations of genre, the name MuRR became unique and characteristic. Through performance and work, their experiment is continued while their growth has never stopped.

Through [DADAL-DALDAL PROJECT], MuRR has delivered the positiveness such as bright energy, courage, and refreshment in the relaxation of daily life. There will be another new records of 60 pieces of music that would be warm as the last traces of 40 pieces of music.

4. Introduction of Music

Wind Swing
The dramatic turnover through change of speed is the charm of this music. The piano melody and ‘Daepiri’ that are lightly and freshly performed just as dancing, with a Korean traditional wind instrument ‘Saenghwang’, make people automatically move their bodies just as the meaning of Swing. ‘Wind Swing’ is the wind-like melody that arouses excitement.

Garibong Blues
Taepyeongso’s free melody opens the muzzle of ‘Garibong Blues’. Just as shown in its title, the strong scent of blues could be felt. This music composed of Cajon’s rhythm, Andy Kim’s piano solo performance, and MuRR’s unique individuality, describes the image of Garibong-dong filled with people and vitality as a city of opportunities in the 1970s-1980s.

Pung Nyeon Ga
As a music that has reinterpreted the popular folk song ‘Pungnyeonga’, the instrument sound performed in slow tempo by MuRR presents a drowsy comfort. This music added with ‘Her Sae-Rom’s sweet voice luxuriously and classily prays for the rich year through the combination of Gugak and jazz.

Nan Bong Ga
This music was created by sampling the melody and lyrics of ‘Jajin Nanbongga’ of various ‘Nanbongga’s as folk songs with the theme of love in the northwestern part. The piano performance, vocal sound, and Daepiri’s leading that remind of the lonely look of a man standing alone in the center of lounge are sticking to our hearts and generating waves. The vibration of melody is sophisticated.

Seoul Pungnyu
A little different from other tracks, ‘Seoul Pungnyu’ that begins with sorrowful and enchanting sound of wind instrument describes the look of a person who plaintively takes each step in the city of Seoul. Even though the person is walking zigzag under the influence of liquor, actually the person is still walking toward tomorrow. Based on such warm comfort and attention delivered to everyone around us, MuRR’s varied expression of emotion is remarkable in this music.

Gari Vegas
In the 1970s-1980s when there was some energy left in the Guro Industrial Complex, ‘Gari Vegas’ that was the combination of Garibong and Las Vegas was filled with energy of young people in the industrial complex. After time passed, the changed city is dispirited now. With Saenghwang and piano that play the lonely feeling with memories, it is sorry to see the empty space to just let everything flow away.

Spring, spring
This medium-tempo swing-style music describes positive emotions like vitality and hope from spring as the season of beginning, with Daepiri, Cajon, and piano. It is MuRR’s unique communication method to spread sweet comfort by hoping that everyone could dream of fresh happiness.

A City Night
The exotic mood has been created by using Taepyeongso and Daepiri instead of Western instruments such as trumpet, based on jazz-like piano performance. The sound of Korean traditional instruments penetrating each heart is good enough to welcome the hope for upcoming tomorrow after forgetting the concerns of today.

Flower dance
MuRR’s unique ‘Flowerdance’ has reinterpreted a new folk song Flower Taryeong, based on bossa nova rhythm. ‘Her Sae-Rom’s voice that firmly keeps the balance in the center of this music, and the cheerful solo performance of Daepiri and Cajon appearing in the middle are releasing such bright energy. It is amazing to see MuRR’s positive emotion that makes everyone a beautiful ‘flower’ as soon as listening to this music.

Singosan Taryeong
The music that began with Cajon lays the basis of cheerful Gugak jazz together with piano performance. It is even thickened by melodies of Taepyeongso and Daepiri by reinterpreting the melody of a popular folk song Singosan Taryeong. The shoulders are automatically moving because of the speaker’s heart that bravely takes one step out.

Fancy Go-Out
The strong scent of blues is charming in ‘Fancy Go-Out’. ‘Her Sae-Rom’s smoky voice, accompaniment of piano and cajon sincerely playing each note and beat, and the melody of wind instrument fully playing its role by clearly dividing the boundary present the expectation of ‘hope’ for tomorrow that is vague, but certainly rising up. It is a promise of MuRR that develops the music with no time to be bored by arranging the solo performance of each individual instrument in the right place.

Streaming

  • 멜론
  • 벅스뮤직
  • 소리바다
  • 지니뮤직
  • VIBE
  • FLO
  • Bandcamp

Tracklist

NO.
Title
재생시간
1
Wind Swing (Re-recording)
00: 3: 41
2
가리봉 블루스 (Re-recording) 대표곡
00: 4: 20
3
풍년가 (Re-recording)
00: 5: 7
4
난봉가 (Re-recording)
00: 4: 20
5
서울풍류 (Re-recording)
00: 3: 5
6
가리베가스 (Re-recording)
00: 5: 53
7
봄, 봄 (Re-recording)
00: 3: 40
8
도시의 밤 (Re-recording)
00: 3: 22
9
꽃타령 (Re-recording)
00: 4: 11
10
신고산 타령 (Re-recording)
00: 5: 9
11
화려한 외출 (Re-recording)
00: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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